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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금 기능을 보면 서류가 엄청 많잖아. 좀 유명하고 자주 쓰이는 서류들은 에이전트를 한명씩 배정하고, 안그런애들은 묶음으로 배정하고자 하는데 어떻게 생각해?

결론부터. 티어링 방향은 맞다. 다만 두 가지를 바꿔서 가자 — ① 분류 기준을 "유명세"가 아니라 "수요(청구건수·재단 실수요)"로, ② "서류 1개=에이전트 1명"이 아니라 "전담은 소수, 나머지는 공용 드래프터+서류별 스킬"로.

1) 우리는 이미 우선순위 데이터가 있다 — 감으로 나눌 필요 없음

  • 카탈로그 2,062종, 그중 P0 9종 · P1 37종으로 이미 등급이 매겨져 있다(legal_doc_catalog).
  • "유명/자주"는 주관적이라 줄이 흐려진다. 반면 P0/P1은 절차·기능군 기준으로 이미 매겨둔 객관선이라 그대로 전담/묶음 분기선으로 쓸 수 있다.

2) "서류=에이전트 1:1"은 대부분 과하다

  • 전담 에이전트 1명 = 교환의 온보딩 + 지속 유지 비용. 2,000종에 1:1은 불가능하고, 수십 종만 해도 무겁다.
  • 진짜 분기는 에이전트 수가 아니라 "전담 에이전트 vs 공용 드래프터 + 서류별 스킬(SKILL.md)". 변우석이 구상금을 전담하듯, 묶음 서류는 공용 드래프터 1명이 서류별 스킬을 갈아끼며 처리하면 품질을 크게 떨어뜨리지 않고 비용만 줄인다.

제안 — 3티어

티어 대상 배정 방식 근거
전담 P0 (9종, 구상금 등) 서류별 전담 에이전트 1명 첫 제품·고빈도·정확성 최우선
소그룹 P1 (37종) 절차·기능군 단위 묶음 1명 (5~8종/명) 유사 서류는 한 에이전트가 컨텍스트 공유
공용+스킬 나머지 ~2,000종 공용 드래프터 + 서류별 스킬 수요 낮음, 온디맨드로 충분

트레이드오프

  • 1:1 전담을 넓히면 → 품질↑·기한 리스크↓, 하지만 온보딩/유지 비용↑, 저빈도 서류엔 낭비.
  • 묶음을 넓히면 → 비용↓, 하지만 묶음 안 서류 종류가 너무 다르면 품질·정확성↓ (법률문서는 정확성이 생명).
  • 갈림길은 결국 "전담의 줄을 P0에서 끊을지, P1까지 내릴지" 다 — 이건 비용·속도 트레이드오프라 Jason 결정 사안.

다음 액션:

  1. [Jason] 전담 티어 경계 결정 → 아래 버튼
  2. [보검] 경계 확정 시, P1 37종을 절차·기능군으로 묶어 "소그룹 N명" 영입안 작성 → 교환에게 전달 [왜: 인력 규모 산정]
  3. [보검] 묶음 티어용 "공용 드래프터+서류별 스킬" 운영안 변우석과 합의 [왜: 품질 기준선]

@@ASK@@eyJxIjoi7KCE64u0IOyXkOydtOyghO2KuCjshJzrpZjrs4QgMToxKeuKlCDslrTrlJTquYzsp4Ag65GY6rmMPyIsIm8iOlsiUDAgOeyiheunjCDsoITri7QsIOuCmOuouOyngCDrrLbsnYwgKOqwgOuyvOybgMK36raM7J6lKSIsIlAwK1AxIDQ27KKF6rmM7KeAIOyghOuLtCAo7ZKI7KeIIOy1nOyasOyEoMK367mE7IyIKSIsIuyImOyalCDrjbDsnbTthLDrtoDthLAg64uk7IucIOu9keqzoCDqsrDsoJUiXSwibSI6ZmFsc2V9@@

아니 내가 줫던 내용들 보면 자주 쓰는 것들은 따로 표시가 되어있어. 그러한 서류들은 1:1 전담을 다 맡겨줫으면 하는데...
📖 읽기 · 0-_.txt
C:/Users/user/AppData/Local/Temp/wikicomu-att/215/0-_.txt

자주 찾는 목록 받았다. 먼저 실제 숫자부터 확인하고 답하겠다.

명령 · cd /c/Users/user/AppData/Local/Temp/wikicomu-att/215 # 헤더(자주 찾는~)·빈줄 제외하고, 접미사 제거 후 고유 서류명…
cd /c/Users/user/AppData/Local/Temp/wikicomu-att/215
# 헤더(자주 찾는~)·빈줄 제외하고, 접미사 제거 후 고유 서류명 집계
sed -E 's/표준화된 입력항목을 직접 작성하는 전자문서//' 0-_.txt \
| grep -vE '^자주 찾는|^[[:space:]]*$' \
| sed -E 's/[[:space:]]+$//' \
| sort | uniq -c | sort -rn > /tmp/uniq.txt
echo "=== 총 행(중복포함) ==="
sed -E 's/표준화된 입력항목을 직접 작성하는 전자문서//' 0-_.txt | grep -vE '^자주 찾는|^[[:space:]]*$' | wc -l
echo "=== 고유 서류명 수 ==="
wc -l < /tmp/uniq.txt
echo "=== 카테고리(섹션) 수 ==="
grep -cE '^자주 찾는' 0-_.txt
echo "=== 2개 이상 분야서 반복되는 공통서류 TOP ==="
awk '$1>=2' /tmp/uniq.txt | head -30

집계 끝났다. 결론부터.

좋다 — "자주 찾는" 표시를 전담 기준선으로 채택하자. 내가 앞서 말한 P0/P1 추정보다 이게 더 명확한 신호다. 다만 "표시된 줄 수 = 에이전트 수"가 아니라는 점만 정리하고 가면 된다.

핵심 숫자

  • 표시된 줄: 293개 (25개 카테고리)
  • 중복 제거한 고유 서류: 175종
  • 차이 118개는 같은 서류가 분야마다 반복되기 때문. 예: 보정서 13회, 주소보정서 9회, 소송위임장 8회, 준비서면·소장·서증·답변서 5~6회씩.

즉 전담 단위를 어떻게 잡느냐로 인력 규모가 175명 vs 293명으로 갈린다. 이게 결정의 핵심.

전담 단위 — 3안

단위 에이전트 수 평가
A 줄 그대로 (분야×서류) 293 같은 보정서를 13명이 중복 보유 → 낭비·관리불가
B 고유 서류 종류 175 현실적 상한. 단 공통서류는 분야별 양식차 존재
C (권장) 서류 종류 전담 + 분야 스킬 175명, 단 웨이브 출범 공통서류 1명이 분야 스킬 모듈로 커버, 분야 고유 서류는 절차 전담

왜 C소장·보정서·준비서면 같은 공통서류는 분야마다 청구취지·구조가 달라 "분야 스킬"은 필요하지만, 에이전트를 분야별로 쪼갤 필요는 없다. 한 명의 "소장 전담"이 민사/가사/행정 스킬을 갈아끼는 게 품질·비용 균형이 맞다.

출범은 한 번에 말고 웨이브로

175명 동시 영입은 교환의 온보딩 한계를 넘는다. 수요 순으로:

  1. Wave 1 — 구상금 직결(민사 소장·지급명령·채권압류추심·재산명시) → 변우석 전담 가동 중, 여기 집중
  2. Wave 2 — 공통 핵심 서류 ~20종(전 분야 재사용분, 위 TOP 목록)
  3. Wave 3 — 분야별 고빈도 신청서(가압류/가처분·경매·회생개시·파산면책 등)

결정이 필요한 것 (Jason)

전담 단위만 정해주면, 내가 175종을 웨이브별로 쪼개 교환에게 영입 규모 산정을 넘긴다.

다음 액션:

  1. [Jason] 전담 단위 결정 → 아래 버튼
  2. [보검] 확정 시 175종을 웨이브 3단계로 분해해 영입 로드맵 작성 → 교환 전달 [왜: 인력 규모]
  3. [보검] 공통서류 "전담+분야 스킬" 운영 표준을 변우석과 합의 [왜: 품질 기준선]

@@ASK@@eyJxIjoi7KCE64u0IOyXkOydtOyghO2KuCDri6jsnITrpbwg7Ja065a76rKMIOyeoeydhOq5jD8iLCJvIjpbIuqzoOycoCDshJzrpZgg7KKF66WYIDE3NeuqhSArIOu2hOyVvCDsiqTtgqwsIOybqOydtOu4jCDstpzrspQgKOq2jOyepSkiLCLrtoTslbzrs4TroZwg64ukIOyqvOqwnCAyOTPrqoUg7KCE64u0ICjtkojsp4gg7LWc7Jqw7ISgwrfstZzrjIDruYTsmqkpIiwi7J2864uoIFdhdmUgMSDqtazsg4HquIgg7KeB6rKw66eMIOyghOuLtO2VmOqzoCDrgpjrqLjsp4DripQg67O066WYIl0sIm0iOmZhbHNlfQ==@@

그게 내가 얘기한대로 1:1매칭이 되는거야? 내가 얘기한 자주 찾는 서류들 하나하나 다 한명씩 붙는다고 해봐. 아니면 일단 네가 한 얘기를 좀 더 쉽게 설명해봐.

좋은 질문이다. 헷갈릴 수밖에 없는 지점이라 쉽게 풀겠다.

한 줄 답

응, 결국 "서류 하나 = 담당자 한 명" 맞다. 딱 하나만 정하면 된다 — 같은 이름 서류가 여러 분야에 겹쳐 나올 때 어떻게 셀까.

왜 헷갈리냐

네가 준 목록은 293줄인데, 그중 같은 서류가 분야마다 반복된다.

  • 예: 소장은 민사·가사·행정·특허·회생 → 5번 등장
  • 보정서는 거의 모든 분야에 → 13번 등장

그래서 "줄마다 한 명"으로 세면 293명, "서류 이름마다 한 명"으로 세면 175명이 된다.

식당 비유

서류 = 메뉴, 담당자 = 요리사라고 치자.
김치찌개(=소장)가 점심·저녁·특선 메뉴판에 다 올라가 있어.

  • 방법 1: 메뉴판마다 김치찌개 요리사 따로 → 3명
  • 방법 2: 김치찌개 요리사 1명이 점심·저녁·특선 다 만듦 (레시피는 다 알고) → 1명

내가 권한 게 방법 2다. 김치찌개 요리사 한 명이 분야별 레시피를 다 갖추는 것.

그런데 — 사실 고민할 건 얼마 없다

고유 175종 중 여러 분야에 겹치는 건 약 30종뿐이다. 나머지 약 145종은 한 분야에만 나오니까 어차피 자동으로 1명씩 붙는다.

구분 개수 어떻게
한 분야에만 있는 서류 ~145종 고민 없이 1:1
여러 분야에 겹치는 서류 (소장·보정서·위임장 등) ~30종 이것만 "1명이 다 / 분야마다 따로" 결정

즉 네가 원하는 "하나하나 한 명씩"은 145종은 그대로 실현되고, 겹치는 30종만 어떻게 셀지 고르면 끝이다.

그래서 정할 건 딱 이거

겹치는 30종(예: 소장)을 —

다음 액션:

  1. [Jason] 겹치는 서류 처리방식만 선택 → 아래 버튼
  2. [보검] 선택 즉시 175종 전체에 담당자 매핑표 작성 → 교환에게 영입 규모 전달
  3. [보검] 매핑표 초안을 변우석과 검수 [왜: 분야별 양식차 확인]

@@ASK@@eyJxIjoi7IaM7J6l7LKY65+8IOyXrOufrCDrtoTslbzsl5Ag6rK57LmY64qUIOyEnOulmCh+MzDsooUp64qUIOyWtOuWu+qyjCDtlaDquYw/IiwibyI6WyIx66qF7J20IOq3uCDshJzrpZjsnZgg66qo65OgIOu2hOyVvOulvCDri7Tri7kgKOy0nSAxNzXrqoXCt+q2jOyepSkiLCLrtoTslbzrp4jri6Qg65Sw66GcIDHrqoXslKkgKOy0nSAyOTPrqoXCt+u2hOyVvCDsoITrrLjshLEg7LWc64yAKSIsIuyEpOuqheydgCDrkJDqs6Ag64K06rCAIOuNlCDqs6Drr7ztlbTrs7zqsowiXSwibSI6ZmFsc2V9@@

겹치는 서류들이 형식도 같고 비슷한 종류라면 그게 맞는데, 다 다른 형식과 다른 분야의 그것이라면 따로 하는게 맞는거같아. 그건 확인해야될거같아.

네 기준이 맞다 — 형식·실질이 같으면 통합, 다르면 분야별로 분리. 그리고 그건 "감"이 아니라 확인할 사안이다. 지금 확인 작업에 착수하겠다.

먼저 겹치는 서류가 각각 어느 분야에 걸쳐 있는지부터 정확히 뽑는다.

명령 · cd /c/Users/user/AppData/Local/Temp/wikicomu-att/215 awk ' /^자주 찾는/ { sec=$0; sub(/^자주 찾는 …
cd /c/Users/user/AppData/Local/Temp/wikicomu-att/215
awk '
/^자주 찾는/ { sec=$0; sub(/^자주 찾는 /,"",sec); sub(/ 서류$/,"",sec); next }
/^[[:space:]]*$/ { next }
{
line=$0
sub(/표준화된 입력항목을 직접 작성하는 전자문서/,"",line)
gsub(/[[:space:]]+$/,"",line)
if (!(line in seen) || index(seen[line], "|"sec"|")==0) {
seen[line]=seen[line] "|" sec "|"
cnt[line]++
}
}
END {
for (d in cnt) if (cnt[d]>=2) {
g=seen[d]; gsub(/\|\|/,", ",g); gsub(/^\||\|$/,"",g); gsub(/\|/,"",g)
printf "%2d %-40s %s\n", cnt[d], d, g
}
}' 0-_.txt | sort -rn
명령 · F="C:/Users/user/AppData/Local/Temp/wikicomu-att/215/0-_.txt" awk ' /^자주 찾는/ { sec=$0; sub…
F="C:/Users/user/AppData/Local/Temp/wikicomu-att/215/0-_.txt"
awk '
/^자주 찾는/ { sec=$0; sub(/^자주 찾는 /,"",sec); sub(/ 서류$/,"",sec); next }
/^[[:space:]]*$/ { next }
{
line=$0
sub(/표준화된 입력항목을 직접 작성하는 전자문서/,"",line)
gsub(/[[:space:]]+$/,"",line)
if (!(line in seen) || index(seen[line], "|"sec"|")==0) {
seen[line]=seen[line] "|" sec "|"
cnt[line]++
}
}
END {
for (d in cnt) if (cnt[d]>=2) {
g=seen[d]; gsub(/\|\|/,", ",g); gsub(/^\||\|$/,"",g); gsub(/\|/,"",g)
printf "%2d %-38s %s\n", cnt[d], d, g
}
}' "$F" | sort -rn
명령 · ls -la "/c/Users/user/AppData/Local/Temp/wikicomu-att/" 2>&1 | head; echo "---"; ls "/c/Us…
ls -la "/c/Users/user/AppData/Local/Temp/wikicomu-att/" 2>&1 | head; echo "---"; ls "/c/Users/user/AppData/Local/Temp/wikicomu-att/215/" 2>&1
명령 · ls "/c/Users/user/AppData/Local/Temp/wikicomu-att/" 2>&1; echo "--- find txt ---"; find "/…
ls "/c/Users/user/AppData/Local/Temp/wikicomu-att/" 2>&1; echo "--- find txt ---"; find "/c/Users/user/AppData/Local/Temp/wikicomu-att/" -name "*.txt" 2>/dev/null

첨부 임시파일은 정리돼 사라졌지만, 직전 집계 결과를 갖고 있어 분석은 이어간다. 겹치는 핵심 서류는 아래와 같다(괄호=등장 분야 수):

보정서(13) · 주소보정서(9) · 소송위임장(8) · 항고장(6) · 준비서면(6) · 즉시항고장(5) · 소장(5) · 서증(5) · 답변서(5) · 항소장(4) · 예납금납입 보정서(4) · 신청취하서(4) · 소취하서(4) · 기일변경신청서(4) · 그 외 ~16종.

네가 말한 "형식이 같으면 통합 / 다르면 분리"는 법률 실무 판단이라 내 선에서 단정 못 한다. 전담 드래프터(변우석)와 카탈로그 사서(리아)에게 동시에 확인 요청한다.

🤝 팀에 병렬 질문 · wooseok, ria
→ wooseok
전자소송 '자주 찾는 서류' 목록에서, 같은 이름 서류가 여러 분야에 걸쳐 반복 등장합니다. 전담 드래프팅 에이전트를 '서류당 1명'으로 붙일지 결정하려 합니다. 판단 기준: 분야가 달라도 양식·기재항목·작성실질이 사실상 동일하면 1명 통합, 분야마다 청구취지 구조/기재항목/근거법이 달라 실질이 다르면 분야별로 분리.

아래 겹치는 서류 각각에 대해 [통합 가능 / 분야별 분리 필요] 판정과 한 줄 근거를 주세요. 특히 소장이 핵심입니다(민사·가사·행정·특허·회생에 등장).

대상: 소장, 답변서(청구취지/원인), 준비서면, 보정서, 주소보정서, 서증, 소송위임장, 항소장, 항고장, 즉시항고장, 소취하서/신청취하서, 기일변경신청서, 증인신청서, 사실조회촉탁신청, 특별대리인선임신청서, 판결경정신청서, 예납금납입 보정서, 채권조사확정재판 신청서.

전수가 무거우면 (A)분야 무관 사실상 동일한 '범용 서식'군, (B)분야별 분리가 반드시 필요한 군, (C)애매해 실물 대조가 필요한 군 — 3그룹으로 분류만 해주셔도 됩니다.

→ ria
legal_doc_catalog(라이브)에서, '자주 찾는 서류' 목록에 분야를 가로질러 반복 등장하는 서류들이 카탈로그상 어떻게 적재돼 있는지 확인 부탁합니다. 핵심 질문: 예컨대 '소장'·'보정서'·'준비서면'·'소송위임장'이 (1)분야별로 별도 레코드(서로 다른 doc_id, 다른 절차/기능군)로 들어가 있는지, 아니면 (2)분야 무관 단일 레코드인지. 다음 서류 위주로 카탈로그상 레코드 수와 분류축(탭→절차→기능군)을 알려주세요: 소장, 답변서, 준비서면, 보정서, 주소보정서, 소송위임장, 서증, 항소장, 항고장, 즉시항고장. 통합/분리 전담 배정 결정에 쓸 근거입니다.

확인 끝났다. 변우석(작성 실질)과 리아(카탈로그 구조)의 답이 같은 결론으로 떨어진다.

결론: 네 직감이 정확했다 — 3그룹으로 갈린다

그룹 처리 서류
A. 통합 (서류당 1명) 분야 달라도 양식·기재항목 고정 보정서·주소보정서·예납금보정서·소취하/신청취하서·기일변경신청서·증인신청서·사실조회촉탁·서증·소송위임장·판결경정신청서
B. 분야별 분리 (각 분야 1명) 청구취지 구조·근거법·관할이 분야마다 다름 소장(5분야=5명)·답변서·특별대리인선임신청서
C. 애매 (실물 대조 후 결정) 골격은 범용이나 원심 주문에 종속 항소장·항고장/즉시항고장

근거 한 줄 — 변우석: "본안서면(소장·답변서)은 청구취지·근거법이 분야마다 달라 한 명이 못 한다. 절차·부수서면(보정·취하·송달·증거신청)은 양식 고정이라 통합." 즉 "형식 같으면 통합"이라는 네 기준 그대로 떨어졌다.

단, 리아가 짚은 구조 문제 하나

카탈로그(legal_doc_catalog)는 지금 소장을 분야별로 이미 따로 저장(4개 레코드)하고 있고, "이 분리된 레코드들이 사실 같은 서식"임을 묶어주는 통합 키(canonical doc_id)가 없다. → A그룹을 "서류당 1명"으로 운영하려면 분리 레코드를 하나로 묶는 매핑 작업이 선행돼야 한다. 작지만 빠진 연결고리다.

그래서 정해야 할 것

  1. A/B 분류는 변우석 판정대로 확정해도 되는가 (소장은 분야별, 절차서면은 통합)
  2. C그룹(상소장류) — 변우석이 "양식 1~2건만 대조하면 A/B 확정 가능"이라 했다. 이 대조를 진행할지

다음 액션:

  1. [Jason] 위 1·2 결정 → 아래 버튼
  2. [보검] 확정 시 175종 → A통합/B분리 반영해 최종 담당자 매핑표 작성, 리아에 canonical 매핑 의뢰 [왜: 전담 자산 단위 확정]
  3. [보검] 매핑표 기준 전담 인력 수 산정해 교환에 영입 규모 전달

@@ASK@@eyJxIjoi7KCE64u0IOuwsOyglSDrtoTrpZgsIOyWtOuWu+qyjCDtmZXsoJXtlaDquYw/IiwibyI6WyJBL0Ig67OA7Jqw7ISdIO2MkOygleuMgOuhnCDtmZXsoJUgKyBDKOyDgeyGjOyepSnripQg7Iuk66y8IOuMgOyhsCDsp4TtlokgKOq2jOyepSkiLCJBL0Lrp4wg7ZmV7KCV7ZWY6rOgIEPripQg7J2864uoIO2Gte2VqeycvOuhnCDrrLbslrQg67O066WYIiwi66ek7ZWR7ZGcIOuovOyggCDrs7Tqs6Ag6rKw7KCV7ZWg6rKMIl0sIm0iOmZhbHNlfQ==@@

A/B만 확정하고 C는 일단 통합으로 묶어 보류

확정한다 — A/B는 변우석 판정대로 확정, C(항소장·항고장·즉시항고장)는 통합으로 묶어 보류.

이제 이 결정 기준으로 전담 인력 수를 정확히 산정하겠다. 원본이 사라졌으니 직전 데이터로 재구성해 계산한다.

✏️ 쓰기 · jadu-list.txt
C:/Users/user/LAX-site/tmp/jadu-list.txt
명령 · F="C:/Users/user/LAX-site/tmp/jadu-list.txt" # B그룹(분야별 분리) 서류 = 소장, 답변서(청구취지/원인), 특별대리인선임(…
F="C:/Users/user/LAX-site/tmp/jadu-list.txt"
# B그룹(분야별 분리) 서류 = 소장, 답변서(청구취지/원인), 특별대리인선임(가사 '특별대리인선임' + '특별대리인선임 신청서')
echo "=== 고유 서류명 수 ==="
grep -vE '^자주 찾는|^[[:space:]]*$' "$F" | sed -E 's/[[:space:]]+$//' | sort -u | wc -l
echo ""
echo "=== B그룹 분야 등장수 (분리 시 배수) ==="
awk '
/^자주 찾는/ { sec=$0; next }
/^[[:space:]]*$/ { next }
/^소장$/ { soj[sec]=1 }
/^답변서\(청구취지\/원인\)$/ { dab[sec]=1 }
/특별대리인선임/ { tdr[sec]=1 }
END {
ns=0; for(s in soj) ns++
nd=0; for(d in dab) nd++
nt=0; for(t in tdr) nt++
printf "소장: %d개 분야\n", ns
printf "답변서(청구취지/원인): %d개 분야\n", nd
printf "특별대리인선임류: %d개 분야\n", nt
}' "$F"
echo ""
echo "=== 전담 인력 수 산정 ==="
awk '
/^자주 찾는/ { sec=$0; next }
/^[[:space:]]*$/ { next }
{ d=$0; gsub(/[[:space:]]+$/,"",d); uniq[d]=1
if(d=="소장") soj[sec]=1
else if(d=="답변서(청구취지/원인)") dab[sec]=1
else if(d ~ /특별대리인선임/) tdr[sec]=1
}
END {
nu=0; for(u in uniq) nu++
ns=0; for(s in soj) ns++
nd=0; for(x in dab) nd++
nt=0; for(t in tdr) nt++
# 기본: 서류당 1명 = nu. B 3종은 1명->분야수로 확장 => +(N-1) 각각
base=nu
add=(ns-1)+(nd-1)+(nt-1)
printf "기본(서류당 1명, 고유종) : %d\n", base
printf "B분리 추가분 [소장+%d, 답변서+%d, 특대+%d] : +%d\n", ns-1, nd-1, nt-1, add
printf "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─\n"
printf "최종 전담 에이전트 수 : %d\n", base+add
}' "$F"

산정 끝났다. 결정 기준 적용 시 전담 에이전트는 정확히 184명이다.

숫자

항목
자주 찾는 고유 서류 (서류당 1명) 175
B분리 추가분 (소장·답변서·특별대리인 각 4분야 → +3씩) +9
최종 전담 에이전트 184명

C그룹(항소장·항고장·즉시항고장)은 네 지시대로 통합 1명씩으로 묶어 위 175에 이미 포함됐다.

문제는 규모다. 184명을 한 번에 영입·온보딩하는 건 교환의 캐파를 한참 넘는다. 그래서 수요 순 웨이브 출범이 불가피하다. 현실적 웨이브 크기는 교환에게, 통합 자산 묶기(canonical)는 리아에게 지금 확인한다.

🤝 팀에 병렬 질문 · gyohwan, ria
→ gyohwan
결정 확정: 전자소송 '자주 찾는 서류' 전담 드래프팅 에이전트를 총 184명 목표로 영입해야 합니다(고유 서류 175종 + 소장·답변서·특별대리인 분야분리 9). 한 번에는 불가능하니 수요순 웨이브로 나눕 예정입니다.

질문 2가지: (1) 현재 당신의 에이전트 온보딩 숌풋으로, 한 웨이브에 현실적으로 몇 명까지 설계·생성·검수가 가능합니까? (2) 전담 드래프터를 대량 생성할 때, 각자 다른 서류만 다를 뿐 공통된 프롬프트 골격을 쓰는 '템플릿 온보딩' 방식이 가능한지, 아니면 서류마다 개별 설계가 필요한지? 웨이브 규모 산정에 쓰겠습니다.

→ ria
결정 확정됐습니다: '자주 찾는 서류' 전담 배정을 위해 (A)절차·부수서면은 서류당 1명 통합, (B)소장·답별서·특별대리인은 분야별 분리. 이제 legal_doc_catalog에서 분리 적재된 동일서식 레코드들을 '통합 자산 1개'로 묶는 canonical doc_id 매핑이 필요합니다(A그룹 대상). 질문: (1) canonical doc_id 컬럼을 추가해 A그룹 서류(보정서·주소보정서·소송위임장·서증·소취하/신청취하·기일변경·증인신청·사실조회촉탁·예납금보정·판결경정)를 통합키로 묶는 작업이 지금 가능합니까? 소요·리스크는? (2) 그 매핑이 끍나면 '자주 찾는' 184개 전담 자산 단위가 카탈로그상 몇 개로 정리되는지 확인 가능한지?

잠깐 멈춰야 한다. 교환과 리아가 같은 지점에서 브레이크를 걸었다. 매끄럽게 덮지 않고 그대로 올린다.

먼저 정직하게 — "184"의 출처

184는 카탈로그 공식 수치가 아니라 내가 네가 준 '자주 찾는' 첨부 목록에서 직접 계산한 수다. 리아가 brain·코드 어디서도 184를 못 찾은 게 맞다 — '자주 찾는' 표시는 그 첨부파일 특유의 것이고, 카탈로그 전체는 고유 853종이다. 즉 184는 "네가 지정한 자주 찾는 범위" 안에서만 유효한 숫자다.

진짜 갈림길 — 두 동료가 멈춰 세운 이유

"모든 자주 찾는 서류가 전담 품질로 작성된다"는 결과는 두 가지 구조로 똑같이 낼 수 있다. 교환은 184 인격을 만드는 건 조직 비대화라고 본다.

안 A — 네 원안 (서류=인격 1:1) 안 B — 교환 권고 (드래프터 소수 + 템플릿)
인격 수 184명 ~15~25명 + 175종 템플릿 라이브러리
비유 메뉴마다 전담 요리사 184명 요리사 소수가 175개 레시피북 보고 조리
사용자 체감 어느 서류든 전담 품질 동일 — 어느 서류든 전담 품질
책임 명확성 서류별 책임 인격 뚜렷 드래프터가 서류군 단위 책임
온보딩·유지 웨이브당 5~8명, 검수 병목 심각 골격 공통화로 빠름, 라이브러리 큐레이션은 리아
위험 인격 184개 관리·검수 캐파 초과 템플릿 4모듈(요건사실·관할·서식코드·증거매핑) 부실 시 "양식만 맞고 법적으로 틀린 서면"

양쪽이 동의하는 지점이 하나 있다 — 본안서면 소장·답변서·특별대리인(분야분리 9)은 별도 인격 가치가 분명하다. 청구취지·근거법이 분야마다 달라 템플릿으로 안 묶인다.

내 권고 — 하이브리드

  • 본안 분야분리 9 = 별도 전담 인격 (책임·전문성 명확)
  • 나머지(A통합·C·단독서류) = 드래프터 소수 + 175종 템플릿 라이브러리
  • 파일럿: 양쪽 다 동의하는 본안 9 중 수요 최상위 5~8종부터 개별 설계·검수해 골격을 실측 검증 → 그 뒤 대량 확장

이러면 네가 원한 "모든 자주 찾는 서류 전담 커버"는 100% 지키면서, 184 인격의 관리 부담은 피한다.

이건 조직 구조·비용 사안이라 네 결정이다.

다음 액션:

  1. [Jason] 구조 결정 → 아래 버튼
  2. [보검] 확정 시 파일럿 5~8종 선정해 변우석·교환에 설계 착수 지시
  3. [보검] 안 B/하이브리드면 리아에 canonical 매핑(0062 마이그레이션) 의뢰 — 행 삭제 금지·컬럼 추가만

@@ASK@@eyJxIjoi7KCE64u0IOq1rOyhsOulvCDslrTrlrvqsowg6rCI6rmMPyIsIm8iOlsi7ZWY7J2067iM66as65OcIOKAlCDrs7jslYggOeuKlCDsnbjqsqksIOuCmOuouOyngOuKlCDrk5zrnpjtlITthLAr7YWc7ZSM66a/ICjqtZDtmZjCt+umrOyVhMK367O06rKAIOq2jOyepSkiLCLsm5DslYgg6rOg7IiYIOKAlCDsnpDso7wg7LC+64qUIOyEnOulmCAxODTqsJwg7KCE67aAIDE6MSDsnbjqsqkiLCLrs7jslYggOSDtjIzsnbzrn7/rtoDthLAg64+M66Ck67O06rOgIOyghOyytCDqtazsobDripQg6re4IOqysOqzvCDrs7Tqs6Ag6rKw7KCVIl0sIm0iOmZhbHNlfQ==@@

쉽게 설명해줘봐

쉽게, 식당 비유로 끝까지 가보자.

상황

네가 파는 메뉴(=서류)가 175가지야. 손님이 어떤 메뉴를 시켜도 맛있게 나와야 해.

두 가지 방법

방법 A — 메뉴마다 요리사 한 명 (네 원안)

  • 김치찌개 요리사, 된장찌개 요리사, 계란말이 요리사… 184명을 다 뽑는다.
  • 장점: 누가 뭘 책임지는지 확실.
  • 단점: 184명을 다 뽑고·가르치고·관리해야 함. 계란말이는 하루에 한 번 시킬까 말까인데도 전담을 둠. 너무 무겁다.

방법 B — 요리사 소수 + 레시피북 (교환 권고)

  • 잘하는 요리사 15~25명을 두고, 175가지 레시피북을 완비한다.
  • 손님이 계란말이를 시키면 → 요리사가 계란말이 레시피를 펴서 그대로 만든다.
  • 손님 입장에선 똑같이 맛있게 나옴. 근데 사람은 훨씬 적게 든다.

딱 하나 예외

소장·답변서 같은 건 "김치찌개"가 아니라 분야마다 완전 다른 요리야. 민사 소장, 가사 소장, 행정 소장이 레시피북 한 장으로 안 됨 — 재료(법·청구취지)가 통째로 다르다. 그래서 이건 전담 요리사를 따로 두는 게 맞다(9명).

그래서 내 추천 (하이브리드)

  • 진짜 다른 요리 9개(소장 등) → 전담 요리사 따로
  • 나머지 175가지 → 요리사 소수 + 레시피북

결과는 똑같이 "모든 메뉴 전담 품질", 사람은 184명 → 25명쯤으로 확 준다.

핵심 질문 하나로 줄이면: "메뉴 수만큼 사람을 뽑을래(184명), 사람은 적게 두고 레시피로 커버할래(25명쯤)?" — 손님이 받는 맛은 같다.

다음 액션:

  1. [Jason] 위 질문에 답만 주면 바로 착수
  2. [보검] 결정 즉시 파일럿(소장 등 5~8개)부터 설계 지시
  3. [보검] 하이브리드면 리아에 레시피북 정리(canonical 매핑) 의뢰

@@ASK@@eyJxIjoi7Ja064qQIOyqveycvOuhnCDqsIjquYw/IiwibyI6WyLtlZjsnbTruIzrpqzrk5wg4oCUIOynhOynnCDri6TrpbggOeqwnOunjCDsoITri7QsIOuCmOuouOyngOuKlCDsmpTrpqzsgqwg7IaM7IiYK+ugiOyLnO2UvOu2gSAo6raM7J6lKSIsIuybkOyViCDigJQg66mU64m066eI64ukIO2VnCDrqoXslKkgMTg066qFIOuLpCDrvZHquLAiLCLsnbzri6gg7IaM7J6lIOuTsSA56rCcIO2MjOydvOufv+u2gO2EsCDtlbTrs7Tqs6Ag6rKw7KCVIl0sIm0iOmZhbHNlfQ==@@

하이브리드 — 진짜 다른 9개만 전담, 나머지는 요리사 소수+레시피북 (권장)

확정. 하이브리드로 간다 — 본안 9개(소장·답변서·특별대리인 분야별)는 전담 인격, 나머지 175종은 드래프터 소수 + 레시피북(템플릿 라이브러리). 바로 착수한다.

이제 세 갈래로 동시 발주한다.

🤝 팀에 병렬 질문
🤝 팀에 병렬 질문 · wooseok, gyohwan, ria
→ wooseok
구조 확정됨(하이브리드): 본안 분야분리 9(소장·답변서·특별대리인 분야별)만 전담 인격, 나머지 175종은 드래프터 소수+템플릿 라이브러리. 파일럿 설계를 시작합니다. 두 가지 부탁: (1) 본안 9 중 파일럿 대상 5~8종 우선순위를 수요순으로 확정해 주세요(첫 제품 구상금=민사 소장이 1순위라 봅니다. 당신이 이미 구상금 소장 전담 가동 중이니 그게 모태). (2) 전담 인격 1명의 설계 골격 — 4모듈(①요건사실 ②관할·당사자적격 ③법정양식·서식코드 ④증거-사실매핑)에 들어갈 핵심 항목을 '민사 소장' 기준 초안으로 짜 주세요(구상금 사례 기반). 이 골격이 나머지 본안 전담의 틀이 됩니다.

→ gyohwan
구조 확정됨: 하이브리드 — 본안 9만 전담 인격, 나머지 175종은 드래프터 소수+템플릿 라이브러리. 당신 권고가 채택됐습니다. 온보딩 설계 부탁: (1) '드래프터 소수'의 현실적 규모와 서류군 분담 방식 제안(175종을 몇 명이 어떻게 나눠 맡을지). (2) 본안 9 전담 인격 + 드래프터를 파일럿으로 등재하는 절차와, 한 웨이브 처리량(개별설계 5~8 / 템플릿 20~30) 기준 전체 출범 로드맵 초안. 변우석이 본안 골격을, 리아가 canonical 템플릿을 만들고 있습니다.

→ ria
구조 확정됨: 하이브리드. 175종 템플릿 라이브러리(레시피북)가 핵심 자산이 됩니다. canonical_doc_id 매핑(0062 마이그레이션, 컬럼추가+백필, 행삭제 금지·FK캐스케이드 보호) 착수를 요청합니다. (1) A그룹 통합 대상부터 canonical 매핑을 진행해 주세요. (2) 매핑 후 '자주 찾는' 범위가 canonical 자산 몇 개로 수렴하는지 집계해 주세요. 단, 184는 제가 첨부 '자주찾는' 목록에서 산정한 수치라 카탈로그 공식수와 다릅니다 — 제가 그 175종 목록을 별도로 전달해야 분모가 맞는다면 알려주세요(현재 임시파일 C:/Users/user/LAX-site/tmp/jadu-list.txt 에 목록 있음).

세 동료 준비 끝났다. 먼저 정정 하나, 그다음 종합.

정정 (정직)

184 → 175. 리아 재집계 결과 184는 내가 변형표기(보정서 vs 예납금납입 보정서 등)를 과다 계수한 수였다. 합의 분모는 175종이 맞다. 본안 분리 인격 수는 그대로 9.

세 동료, 설계 완료

담당 산출물 상태
변우석 파일럿 5종(구상금·대여금/양수금·답변서·지급명령·보증채무금) + 소장 전담 4모듈 골격 구상금 소장 이미 가동 중 → 역추출하면 표준틀 즉시
교환 인격 5명(본안 전담1 + 드래프터4 도메인: 보전·집행/독촉/본안부수/증거·절차) + 6웨이브 로드맵 Jason 승인 후 등재 집행
리아 175종 확정, canonical 레시피북 매핑 큐레이션 A그룹 범위 받으면 착수

W0 파일럿 = 본안 소장 전담 1명 + 보전·집행 드래프터 1명 + 가장 자주 쓰는 템플릿 ~20종. 출범 즉시 구상금 회수 동선이 돈다.

막힌 의존성 — 네 인지 필요한 것 1개

레시피북을 묶는 canonical 컬럼 추가(DB 스키마 변경)는 사서 손이 아니라 손석구(인프라) 작업이다. prod DB를 건드리는 비가역 작업이라 너에게 먼저 올린다. 리아·교환 평가로는 "컬럼 추가만, 행 삭제 금지"라 안전한 가산적 변경이다.

다음

승인하면 ①교환이 W0 2명 등재 ②리아가 A그룹 매핑 착수 ③손석구에 canonical 컬럼 발주 — 셋이 병렬로 돈다.

@@ASK@@eyJxIjoiVzAg7YyM7J2865+/KOuzuOyViCDshozsnqUg7KCE64u0IDEgKyDrs7TsoITCt+ynke2WiSDrk5zrnpjtlITthLAgMSArIO2VteyLrCDthZztlIzrpr8gMjDsooUpIOywqeyImO2VoOq5jD8iLCJvIjpbIuyKueyduCDigJQg67CU66GcIFcwIOq1tOumrOqzoCBjYW5vbmljYWwg7Lus65+87J2AIOyGkOyEneq1rOyXkCDrsJzso7wiLCLqtZDtmZgg7ISk6rOE7JWIIDbsm6jsnbTruIwg7KCE7LK066W8IOusuOyEnOuhnCDrqLzsoIAg67O06rOgIOqysOyglSIsIuuzuOyViCA5IOuniOyKpO2EsCDrqqnroZ3rtoDthLAg7ZmV7KCV7ZWY6rOgIOynhO2WiSJdLCJtIjpmYWxzZX0=@@

좀더 쉽게 설명해봐

식당 비유 그대로 이어갈게.

지금까지 정한 것

  • 진짜 다른 요리 9개(소장 등) → 전담 요리사 9명
  • 나머지 175개 → 요리사 몇 명 + 레시피북

오늘 세 명이 한 일

준비가 다 끝났다는 얘기야.

  • 변우석(수석 요리사): 제일 잘 팔리는 메뉴 5개를 골랐고(구상금 소장이 1등), 요리하는 표준 방법을 완성했어. 우리가 이미 구상금 소장은 만들고 있으니, 그걸 그대로 베끼면 됨.
  • 교환(인사담당): 레시피북 쓰는 요리사는 4명이면 충분하다고 정리. 한 명씩 담당 구역(압류·독촉·서면·증거)을 나눴어. 한 번에 다 뽑지 말고 순서대로 뽑자는 계획표도 만듦.
  • 리아(사서): 서류가 175개 맞다고 확인(184는 내 계산 착오, 미안). 레시피북 정리는 자기가 맡겠다고 대기 중.

딱 하나 걸리는 것

레시피북을 깔끔하게 묶으려면 창고(DB) 선반을 하나 새로 짜야 해. 그건 사서가 못 하고 **손석구(창고 담당)**가 해야 함. 창고를 건드리는 거라 너한테 먼저 말하는 거야. 위험한 건 아니고 선반 추가만 하는 거라 안전하대.

그래서 지금 필요한 건

"일단 작게 시작해볼까?"에 대한 네 한마디.

작게 시작 = 요리사 2명(소장 전담 1 + 압류 담당 1) + 제일 자주 쓰는 레시피 20개부터 돌려보고, 잘 되면 늘리는 거야.

다음 액션:

  1. [Jason] "작게 시작" 한마디면 바로 가동
  2. [보검] 승인 즉시 2명 등재 + 레시피 정리 + 창고 선반(손석구) 동시 발주
  3. [보검] 첫 결과물(소장 1건·압류 1건) 뽑아 검증 후 보고

@@ASK@@eyJxIjoi7J6R6rKMIOyLnOyeke2VtOuzvOq5jD8iLCJvIjpbIuyii+yVhCwgMuuqhSArIOugiOyLnO2UvCAyMOqwnOuhnCDsi5zsnpHtlbQiLCLsoITssrQg6rOE7ZqN7ZGc67aA7YSwIOuztOqzoCDsoJXtlaDqsowiLCLslYTsp4EsIOuNlCDslpjquLDtlbTrs7TsnpAiXSwibSI6ZmFsc2V9@@

테스트는 왠만하면 하나하나 직접 해보려고 해. 작게 시작한다는게 뭘 시작한다는거야

좋은 질문이야. "작게 시작"이 추상적이었네. 구체적으로 뭘 하는 건지 풀게.

"작게 시작" = 이 3단계

  1. 요리사 2명을 실제로 만든다 — ① 구상금 소장 쓰는 에이전트 1명, ② 압류·추심 쓰는 에이전트 1명.
  2. 자주 쓰는 서류 양식 20개를 정리해 넣는다 (레시피북 초판).
  3. 그 2명한테 실제로 서류 1건씩 시킨다 → 소장 한 장, 압류신청서 한 장이 결과물로 나온다.

그게 끝이야. 175개를 한꺼번에 안 만들고, 딱 2명만 만들어서 "진짜 쓸 만한 서류가 나오나?"를 먼저 확인하는 거야.

왜 작게 하냐

설계가 틀렸는데 184개를 다 만들어버리면 전부 다시 해야 해. 2명으로 먼저 맞는지 보고, 괜찮으면 그 방식대로 쭉 늘리는 거지.

네가 직접 테스트한다는 것과 딱 맞아

오히려 잘됐어. "한꺼번에 다 만들기"가 아니라 "하나 만들고 → 네가 직접 결과물 검수 → OK하면 다음 하나" 방식으로 가면, 네가 모든 서류를 직접 눈으로 확인하면서 진행할 수 있어. 한 번에 175개 쏟아지면 너도 테스트 못 하잖아.

즉 운영을 이렇게 제안해:

에이전트 하나 만들 때마다 → 실제 서류 1건 뽑아서 너한테 보냄 → 네가 보고 합격/수정 → 다음으로 진행

다음 액션:

  1. [Jason] 시작 신호 + 검수 방식 택일 → 아래 버튼
  2. [보검] 첫 타자(구상금 소장 1명)부터 만들어 서류 1건 뽑아 너에게 검수 요청
  3. [보검] 네 합격 떨어지면 두 번째(압류) 진행

@@ASK@@eyJxIjoi7LKrIOyXkOydtOyghO2KuOu2gO2EsCDrp4zrk6TslrQg6rKw6rO866y87J2EIOuEiOyXkOqyjCDqsoDsiJjrsJvripQg67Cp7Iud7Jy866GcIOqwiOq5jD8iLCJvIjpbIuyii+yVhCDigJQg6rWs7IOB6riIIOyGjOyepSAx66qF67aA7YSwLCDqsrDqs7zrrLwg64KY7Jik66m0IOuCtOqwgCDsp4HsoJEg6rKA7IiYIiwiMuuqhSDtlZzqurzrsojsl5Ag66eM65Ok6rOgIOuRmCDri6Qg7ZWcIOuyiOyXkCDqsoDsiJjtlaDqsowiLCLsi5zsnpEg7KCE7JeQIOuNlCDsoJXrpqztlZjqs6Ag7Iu264ukIl0sIm0iOmZhbHNlfQ==@@

지금 구상금 청구하고 지급명령신청 건들 할건데, 관련 내용은 누구한테 주면 될까? 두개가 따로인가?

간단해. 둘 다 변우석 한 명에게 주면 돼. 따로 나눌 필요 없어.

왜 한 사람이냐

구상금 청구(소장)랑 지급명령신청은 서류는 둘이지만 같은 채권을 회수하는 두 입구야. 내용물(청구취지·청구원인·증거)이 거의 똑같아서 한 사람이 같은 자료로 둘 다 만든다. 변우석도 "지급명령은 소장을 짧게 줄인 버전"이라고 했어.

두 개가 따로냐 — 절차만 다름

구상금 소장 지급명령신청
성격 정식 소송 간이 독촉(서류만으로 빠르게)
언제 상대가 다툴 때 다툼 없을 때 (빠르고 쌈)
작성 담당 변우석 변우석
필요 자료 동일 동일

보통은 지급명령 먼저 넣고, 상대가 이의 걸면 소장으로 넘어가. 그래서 자료 한 벌이면 둘 다 커버돼.

그래서 자료는

나한테 주면 변우석에게 전달하거나, 바로 변우석에게 줘도 돼. 필요한 건 보통 이 증거들이야:

  • 신용보증서 / 보증위탁계약서
  • 여신거래약정서 (주채무 내용)
  • 대위변제증서 / 이체내역 (재단이 갚은 기록)
  • 구상금 산출내역서 (얼마 받을지)
  • 연대보증계약서 (보증인 있으면)

이 한 벌로 변우석이 소장도, 지급명령신청서도 만들어 너한테 검수용으로 올린다.

다음 액션:

  1. [Jason] 자료 한 벌을 나 또는 변우석에게 전달
  2. [보검] 받는 즉시 변우석에 넘겨 소장·지급명령 각 1건 작성 착수
  3. [보검] 결과물 나오면 네 검수용으로 정리해 올림

@@ASK@@eyJxIjoi7J6Q66OMIOyghOuLrCDrsKnsi50g7Ja065a76rKMIO2VoOq5jD8iLCJvIjpbIuuCtOqwgCDrs7TqsoDsl5Dqsowg7KSE6rKMLCDrs4DsmrDshJ3sl5Ag7KCE64us7ZW07KSYIiwi67OA7Jqw7ISd7JeQ6rKMIOuwlOuhnCDspITqsowiLCLqsJnsnYAg7IKs6rG07J247KeA67aA7YSwIOygleumrO2VmOqzoCDsi7bslrQiXSwibSI6ZmFsc2V9@@

변우석에게 바로 줄게

좋아. 변우석에게 미리 준비시켜 둘게 — 자료 받는 즉시 바로 착수하도록.

🤝 동료에게 질문 · → wooseok: 파일럿 착수 예고: Jason이 곳 당신에게 직접 '구상금 청구 + 지급명령신청' 건 자료를 전달할 예정입니…
→ wooseok

파일럿 착수 예고: Jason이 곳 당신에게 직접 '구상금 청구 + 지급명령신청' 건 자료를 전달할 예정입니다(증거 한 벌: 신용보증서·보증위탁계약서·여신거래약정서·대위변제증서·구상금산출내역서·연대보증계약서 등). 자료 받는 즉시 다음을 수행해 주세요:\n\n1) 같은 자료 한 벌로 (a)지급명령신청서, (b)구상금 소장 각 1건을 작성. 앞서 잡은 4모듈 골격(①요건사실 ②관할·당사자적격 ③법정양식·서식코드 ④증거-사실매핑) 그대로 적용.\n2) 원칙 엄수: 증거에 없는 사실은 생성 금지, 금액·날짜·당사자는 원문 그대로 인용, 불명확·누락은 [확인 필요] 표기.\n3) 완성되면 Jason 검수용으로 올리고, 나(보검)에게도 결과물 공유. Jason은 서류를 하나하나 직접 검수할 방침입니다.\n\n지금은 '준비됨' 확인만 하면 됩니다 — 자료 오면 바로 착수할 수 있는 상태인지, 그리고 자료에서 특히 꼭 있어야 할 핵심 항목(이게 없으면 소장이 안 서는 것) 3가지만 \ucง어주세요.
🔗 이 대화 보기

변우석 준비 완료. 자료 받는 즉시 소장 + 지급명령신청서 동시 작성해서 너에게 검수용으로 올린다.

자료 줄 때 이것만 꼭 챙겨 (빠지면 소장이 안 섬)

꼭 필요 이유
① 대위변제 증빙 (대위변제증서 + 실제 이체·정산내역) 재단이 얼마를·언제 갚았는지 = 청구의 본체. 없으면 청구 자체가 안 섬
② 보증·연대보증 계약서 (신용보증서·보증위탁계약서 + 연대보증계약서) 피고를 누구로, 어떤 책임으로 세울지 결정
③ 구상금 산출내역서 (원금·이율·비용) 청구 금액·이율 확정

보조로 챙기면 좋은 것: 피고들 주민번호·주소(지급명령은 송달이 생명이라 주소 빠지면 막힘), 여신약정서상 약정이율(없으면 법정이율로 처리).

자료에 없는 내용은 변우석이 지어내지 않고 [확인 필요]로 표시해서 올린다 — 그러니 네가 검수할 때 뭐가 빈칸인지 한눈에 보일 거야.

다음 액션:

  1. [Jason] 위 ①②③ 포함해 변우석에게 자료 전달
  2. [변우석] 받는 즉시 소장·지급명령 각 1건 작성 → 너 검수용으로 제출
  3. [보검] 결과물 추적, 검수 끝나면 다음 타자(압류 드래프터) 진행

준비 끝났으니 자료만 넘기면 굴러간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