구상금 풀세트 — 전자소송 공식분류 기준 MECE 재점검

데이터 수집 전 분류축 검증 · 박보검 합성 + 변우석 법무판정 · 2026-06-22

진단: 현재 풀세트는 MECE가 아니다.
원인은 분류 축이 틀렸다. 우리는 서류를 '사건 단계'(접수→소제기→송달→집행)로 묶었는데, 전자소송 공식 분류는 '서류 기능군'으로 묶는다. 이 축 차이가 두 가지 결함을 만든다.
MECE 위반구체 증상
ME 깨짐 (상호배타 ✕)한 서류가 여러 단계에 중복 등장 — 예: 준비서면·청구취지변경은 '소제기 후'이자 '변론'. 단계축에선 같은 서류가 두 번 셰진다.
CE 깨짐 (누락 ✕)단계로만 보면 기능군 통째로 빠진다 — 증거신청군(서증·증거설명서), 본안관련신청군(집행문부여·확정/송달증명·소송비용액확정), 소송위임장·당사자표시정정 등.
가장 큰 구멍: 탭을 섞었다.
강제집행 서류(채권압류추심/전부·재산명시·재산조회·채무불이행자명부·부동산경매·배당요구)는 '민사서류'가 아니라 별도 탭 '민사집행서류'다. 사건번호 체계부터 다르다(본안=가단/가합, 독촉=차, 집행=타채/타경). 이전 P0 골든셋에 본안과 집행을 한 묶음에 넣은 건 서로 다른 탭을 섞은 것 = MECE 붕괴. Jason의 "이건 민사서류만 해당" 지적이 정확했다.

해법 — 분류 축을 전자소송 공식분류로 re-base (변우석 법무 동의)

① 탭
민사 / 민사집행 / 비송
② 기능군
소제기·주장·증거신청·보정송달·신청문건…
③ 서류명
전자소송 메뉴와 1:1
+ 메타태그
사건단계 · in_scope등급 · 우선순위

핵심 전환: '사건 단계'는 서류의 분류 속성이 아니라 시점 속성이다 → 1차 축에서 빼고 메타태그로 강등. 1차 축을 전자소송 공식 메뉴에 1:1 맞추면 ① MECE 보장 ② 나중 전자소송 제출 자동화 매핑이 공짜.

구상금 in-scope 매핑 (변우석 판정) ★핵심 ◐조건부 ✕무관

▼ 민사서류 탭
기능군서류등급
소제기소장
주장서면준비서면
답변서 (반소 시)
증거신청서증(갑호증)
증거설명서 / 사실조회 / 금융거래정보제출명령
문서제출명령 증거 자체 보유
청구취지청구취지·원인 변경신청
보정/송달주소보정서 송달불능 다발
공시송달 / 특별송달 신청
당사자당사자표시정정 / 소송수계 법인피고 다발
소송대리소송위임장
본안관련신청집행문부여신청 · 송달/확정증명원 집행의 관문
소송비용액확정 / 판결·결정경정
강제집행정지 / 증거보전 채무자측·실익無
보전처분채권가압류 / 부동산가압류
지급명령·독촉지급명령신청 무다툼 사건 경로
▼ 민사집행서류 탭 (별건·별트랙)
서류등급비고
채권압류 및 추심·전부명령회수 주력 수단
재산명시 / 재산조회책임재산 파악
채무불이행자명부 등재간접강제·신용압박
부동산강제경매 / 배당요구부동산·경합 시

재정의된 수집 우선순위 (★핵심 = P0)

P탭 / 서류
P0민사: 소장 · 준비서면 · 서증 · 소송위임장 · 주소보정서 · 집행문부여+확정/송달증명 · 지급명령신청  |  민사집행: 채권압류 및 추심·전부명령
P1답변서·증거설명서·사실조회·금융거래정보제출명령·청구변경·공시/특별송달·당사자표시정정·수계·소송비용액확정·판결경정·가압류  |  재산명시·재산조회·채무불이행자명부·부동산경매·배당요구
제외문서제출명령·강제집행정지·증거보전 등 (구상금 무관)

데이터 스키마 재정의

doc_type = 전자소송 공식 서류명(상호배타 1차키) · 속성: tab(민사/민사집행/비송) · 기능군 · case_stage(메타태그) · in_scope(★/◐/✕) · priority(P0/P1)

이렇게 하면 한 서류가 어느 단계에 나와도 doc_type은 1개 → 중복 0(ME). 공식 메뉴 전체를 1차축으로 깔고 in_scope로 거르므로 누락 0(CE)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