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객 · 사건 데이터 — 어떻게 합쳐지고 작성에 흘러가나 (v2)

기존 고객관리 메뉴 위에 설계. 새 개념 안 만들고 이미 있는 고객·사건·자료 구조를 쓴다.

현재 데이터: 고객 12 · 사건 38 · 당사자 45 · 자료(파일) 72 — 이미 존재

1 두 축 — 고객(의뢰인) 과 사건

이미 앱에 있는 두 테이블. 고객관리 메뉴 안에 같이 산다.

👤 고객 있음

의뢰인/의뢰처(개인·법인). 이름·연락처·사건유형·자료. clients

📁 사건 있음

사건명·관할·사건번호·상태(접수→종결)·청구금액·당사자·자료. matters

2 관계는 다대다 (N : N)

한 고객이 여러 사건 / 한 사건에 여러 의뢰인 — 둘 다 가능해야 한다. 지금은 사건당 고객 1명 → 다대다로 확장 필요

서울신용보증재단
○○캐피탈
개인 의뢰인 A
구상금 사건 #1
구상금 사건 #2
공동 의뢰 사건 #3

한 고객(재단)이 여러 사건 ↔ 한 사건(#3)에 여러 의뢰인 — 연결선이 교차한다.

3 "합쳐진 곳" = 사건 상세 (하나의 ID 아래 자료 다 모임)

고객·당사자·자료·작성물·진행이 사건(matter) 한 곳에서 다 보인다. — 이미 있는 화면.

lax.axwiki.org/app · 사건 #12
대시보드
고객관리
↳ 고객
↳ 사건
기능(서류)
구상금청구 — 사건 #12 2026가단12345 · 진행소장 작성 →
개요자료(파일)작성물진행·기일
의뢰인(원고)
서울신용보증재단
상대방 당사자
주채무자 ○○○연대보증인 ○○○
자료(파일) 5
대위변제증서 · 신용보증약정서 · 구상권원장 · 초본 …

4 고객 파일 자동 인식 — "어디 있는지만 알려주면 정리"

이미 고객 파일을 가진 변호사용. 파일 위치(폴더) 지정/업로드 → 스캔 → 고객·사건·자료로 자동 분류·등록. 신규

📂 위치 지정 / 업로드

"고객 폴더가 여기 있다" 또는 폴더째 업로드. (예: /고객/서울신보재단/…)

→

🔎 자동 인식

비전 추출로 법인명·등록번호·당사자·금액·날짜 파악 → 고객/사건 매칭(없으면 생성).

→

🗂️ 자동 정리

고객·사건·자료 자동 등록. 변호사는 결과만 확인·수정.

고객 파일 가져오기
📁 고객 파일이 있는 폴더를 지정하거나 끌어다 놓으세요  /Clients/…
자동 인식 결과 (확인 후 등록)
서울신용보증재단 · 신규 고객으로 등록
확인
구상금 사건 14건 · 업체별 자동 분류 · 자료 72개 첨부
확인

5 작성 연결 — 사건 고르면 의뢰인이 원고로 자동 주입

소장/지급명령 작성 시 사건을 선택하면, 그 사건의 의뢰인·당사자·자료가 자동으로 들어간다(하드코딩 제거).

새 소장 작성
새 소장 작성
사건 선택 (고객관리에 등록된 사건)
구상금 사건 #12 · 서울신용보증재단▾
구상금 #12 · 서울신용보증재단 자료 5
대여금 #21 · ○○캐피탈
+ 새 사건 만들기…
→ 선택 즉시: 원고=서울신용보증재단, 상대방·자료 자동 연결. 드래프터가 작성·검증.
요약 · 새 메뉴 안 만든다 — 기존 고객관리(고객+사건)를 쓴다. ① 고객↔사건 다대다로 확장 · ② 사건 상세가 자료 집결지(이미 있음) · ③ 파일 위치 지정→자동 인식·정리 추가 · ④ 작성 시 사건 선택→원고 자동 주입(하드코딩 제거).
단계 · (1) 작성에 '사건 선택→의뢰인 주입' 연결 + 하드코딩 제거 → (2) 고객↔사건 다대다 → (3) 파일 위치 자동 인식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