의뢰처 정보, 어떻게 받을까 — 플로우 설계안

결론: 사건마다 다시 입력 X. 의뢰처는 한 번 등록(업로드/입력)해 두고 재사용 · 로펌 정보는 워크스페이스 설정 1회 · 사건별 정보만 증거에서 추출.

1 소장에 들어가는 정보는 3층 — 바뀌는 주기가 다르다

이 주기 차이가 설계의 핵심. 자주 안 바뀌는 건 저장·재사용, 사건마다 바뀌는 것만 그때그때.

① 로펌 자기정보 소송대리인

법무법인·담당변호사·주소·연락처

🔒 워크스페이스당 1회 설정
② 의뢰처(원고/채권자) 의뢰인 당사자

법인명·등록번호·주소·대표자

♻️ 의뢰인당 1회 등록 → 사건마다 재사용
③ 사건 데이터 피고·금액·날짜

채무자·대위변제·지연손해금

📎 사건마다 증거에서 자동추출 이미 작동

2 전체 흐름

STEP 1 · 최초 1회의뢰처 등록

등기부·사업자등록증 업로드 → 자동추출, 또는 직접 입력. 저장.

→
STEP 2 · 사건마다의뢰처 선택 + 증거 업로드

저장된 의뢰처를 드롭다운에서 고르고, 사건 증거(피고·금액)를 올린다.

→
STEP 3 · 자동프롬프트 주입

선택한 의뢰처가 원고로, 증거가 사건사실로 들어간다(하드코딩 제거).

→
STEP 4소장 초안 생성

드래프터가 작성·검증. 미리보기엔 실제 의뢰처 정보 그대로.

3 화면 ① — 의뢰처(고객) 관리

저장된 의뢰처 목록 + 새 등록. 등록은 '업로드 자동추출' / '직접 입력' 둘 중 택1.

lax.axwiki.org/app · 의뢰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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채팅
의뢰처
기능(서류)
설정
의뢰처(고객)
+ 새 의뢰처 등록
서울신용보증재단
법인 · 등록번호 ●●●●●●-●●●●●●● · 구상금 142건
선택
○○캐피탈 주식회사
법인 · 대여금·구상금 · 38건
선택
새 의뢰처를 등록하면 여기 쌓입니다

 └ 새 의뢰처 등록 — 업로드 자동추출 vs 직접 입력

새 의뢰처 등록
① 등기부 업로드② 직접 입력
📄 법인등기부등본 · 사업자등록증을
여기에 끌어다 놓거나 클릭해 업로드
→ 법인명·등록번호·주소·대표자 자동추출

변호사가 이미 가진 파일을 그대로 활용. 우리 증거추출(비전) 파이프라인 재사용.

추출 결과 (확인·수정)
서울신용보증재단
자동추출됨 ✓
서울 마포구 …
이사장 ○○○
저장

4 화면 ② — 사건 작성 시 의뢰처 선택

새 소장/지급명령 작성 화면 맨 위에 '의뢰처 선택' 추가. 고르면 원고 정보가 자동으로 들어간다.

새 소장 작성
대시보드
의뢰처
기능(서류)
↳ 소장
새 소장 작성
서울신용보증재단▾
서울신용보증재단 구상금 142건
○○캐피탈 주식회사
+ 새 의뢰처 등록…
📎 대위변제증서 · 신용보증약정서 · 구상권원장 …
소장 초안 작성 시작 →
요약 · ① 로펌정보=설정 1회 · ② 의뢰처=등록(업로드 자동추출/입력) 후 재사용 · ③ 사건=증거 추출(현행). 지금 코드에 하드코딩된 서울신용보증재단 자리에 '선택된 의뢰처 프로필'이 주입되면 제품이 일반화된다.
단계 · MVP=의뢰처 직접입력 프로필 + 사건별 선택(빠르게 하드코딩 제거) → 다음=등기부 업로드 자동추출로 입력부담 제거 → 그다음=로펌 설정 화면.